삽시간에 야구장이 물바다로…이게 무슨 일이야, 17일 대구 키움-삼성전 우취각 [오!쎈 대구]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즌 9차전이 비로 연기될 가능성이 커졌다. 오후 2시 30분 현재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그라운드 전부가 물웅덩이다. 이날 대구에는 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그라운드에는 방수포가 설치됐지만 내리 비의 양의 워낙 많았다. 방수포 위에 물이 고였고 그
- OSEN
- 2025-07-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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