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승률 .307’ 설종진 대행의 쓴소리 “절실함 느껴지지 않았다, 구단과 팬들을 위해 열심히 뛰어달라” [오!쎈 고척]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대행. /OSEN DB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대행이 선수들에게 절실하게 뛰는 야구를 주문했다. 설종진 대행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팀 훈련을 지도하며 감독대행으로 첫 공식 일정에 나섰다. 키움은 지난 14일 “홍원기 감독, 고형욱 단장, 김창현 수석코치에 보직 해임을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후반기를 앞두고
- OSEN
- 2025-07-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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