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랑에 휩싸인 키움, 주장의 각오 “어느 팀이든 일어날 수 있는 일, 동요하는게 오히려 프로답지 못해” [오!쎈 고척]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OSEN DB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29)이 구단이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고 선수들을 다독이며 후반기를 준비하고 있다. 송성문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팀 훈련 후 인터뷰에서 “놀란 마음도 있지만 야구를 하는 것은 결국 선수들이다. 우리들이 더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냥 경기에 열심히 임하고, 열심
- OSEN
- 2025-07-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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