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없을 때 동생들이 너무 잘했으니..." 성범-선빈 돌아온 첫 날, 빚갚으라는 꽃감독의 은근한 압박 [오!쎈 광주]
OSEN DB “둘이 무조건 잘해야 한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후반기 전략과 목표를 신중하게 정하며 부상에서 복귀한 베테랑들의 활약을 주문했다. KIA는 나성범과 김선빈, 투수 이의리 등 부상선수들이 복귀해 전력보강을 이루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큰 경기차로 앞선 1위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역전하기는 쉬운 상황이 아니다. KIA는 전반기 막판
- OSEN
- 2025-07-14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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