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아픈 애처럼 던지냐” 후라도의 일침, 좌승현을 깨우다 [오!쎈 인터뷰]
“공 던지는 게 너무 너무 싫을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뭔가 조금 알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출신 좌완 이승현이 시즌 초반의 부진을 털고 확실한 반등을 이뤄내고 있다. 이승현은 5월까지 10경기에서 1승 6패 평균자책점 5.73으로 부진했으나, 6월 이후 6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3.26을 기록하며 안정감을 되찾았다. 특히 지난 4일
- OSEN
- 2025-07-14 09: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