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과 멀어진 동아시안컵... 선수들에겐 그 어떤 응원도 소중했다→승리 보답+90도 인사[오!쎈 용인]
[사진] 노진주 기자 구름 관중 장관은 없었지만 선수들에게 응원 하나하나는 소중했다. 경기 후 '폴더 인사'로 고마움을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홍콩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을 치러 2-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지난 7일 중국전 3-0 대승에 이어 홍콩도 제
- OSEN
- 2025-07-1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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