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선배' 아버지한테 축하 문자 받았어요" 이호재의 귀여운 자랑! A매치 데뷔골 지분? "전 딱 30%. 70%는..."[오!쎈 용인]
[사진] 이호재 / 노진주 기자 '추가골 주인공' 이호재(포항)가 홍명보 감독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골 기쁨을 드러낸 데 이어 "일본전에서도 기회를 받는다면 '공격포인트'를 위해 뛰겠다"라고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홍콩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을
- OSEN
- 2025-07-12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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