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박지성' 선제골 주인공 강상윤 "같이 언급 돼 영광... 득점? 설명 못할 정도의 감정"[오!쎈 용인]
[사진] 강상윤 / 노진주 기자 '전북 살림꾼' 강상윤(21)이 선제골을 넣을 수 있었던 배경으로 '침착함'을 꼽았다. 박지성과 비교되고 있는 데 대해선 "언급되는 것만으로 영광"이라고 수줍어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홍콩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을 치러 2-0
- OSEN
- 2025-07-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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