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살림꾼' 강상윤+K-홀란 이호재, 약속한 듯 A매치 데뷔골 작렬... 홍명보에서도 통한 재능[오!쎈 용인]
[사진] 이호재와 강상윤 / OSEN DB. 'K리그 간판' 강상윤(전북), 이호재(포항)가 나란히 A매치 데뷔골을 작렬했다. 승리 '일등공신'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홍콩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을 치러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국은 나상호(마
- OSEN
- 2025-07-1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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