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점 대폭발’ 슈퍼에이스 이현중의 미친 에너지 “농구선수는 코트 안에서 쉬면 안돼” [오!쎈 안양]
한국농구가 안방에서 일본의 자존심을 눌렀다.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11일 오후 7시 안양체육관에서 개최되는 평가전에서 숙적 일본을 이현중과 여준석의 활약을 앞세워서 91-77로 가볍게 이겼다. 한국은 13일 일본과 2차전을 가진다.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한국 이현중을 비롯한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5.07.11 / drea
- OSEN
- 2025-07-1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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