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3점슛-여준석 덩크슛 에너지 미쳤다!’ 한국농구, 日 라이벌전 기선제압 성공[오!쎈 안양]
한국농구가 안방에서 일본의 자존심을 눌렀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11일 오후 7시 안양체육관에서 개최되는 평가전에서 숙적 일본을 이현중과 여준석의 활약을 앞세워서 91-77로 가볍게 이겼다. 한국은 13일 일본과 2차전을 가진다. 한국은 8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컵에서 4강 이상의 성적을 노린다. 일본은 2028 LA올림픽을 염
- OSEN
- 2025-07-1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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