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0일 만에 5안타 활약’ 40억 FA의 각오 “잘하고 싶은 마음 앞서지만 잘 안돼,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오!쎈 인천]
KT 위즈 허경민. /OSEN DB 프로야구 KT 위즈 허경민(35)이 1830일 만에 5안타 경기를 펼쳤다. 허경민은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6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5안타 1홈런 4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멜 로하스 주니어의 솔로홈런으로 KT가 1-0 리드를
- OSEN
- 2025-07-10 02:2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