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조정→8G 9안타 4홈런 반등’ 로하스 “ABS 영향 있었다, 안현민 도움이 반등에 결정적” [오!쎈 인천]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제공 프로야구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35)가 멀티홈런을 터뜨리며 타격감을 완전히 끌어올렸다. 로하스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3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양 팀이 0-
- OSEN
- 2025-07-1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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