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이형한테 미안해, 투수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 한유섬, 결승 홈런 치고도 사과한 이유 [오!쎈 인천]
SSG 랜더스 제공 프로야구 SSG 랜더스 한유섬(36)이 결정적인 홈런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유섬은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해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앞선 두 타석에서 모두 침묵했던 한유섬은 SSG와 KT가 1-1로 팽팽
- OSEN
- 2025-07-09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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