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부상 많은 적 없었는데”…10년차 명장도 당황한 시즌, 버텼더니 더 밝은 미래가 기다린다 [오!쎈 부산]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foto0307@osen.co.kr “감독 하면서 이렇게 한꺼번에 부상 선수들이 많았던 적은 없었는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반기의 소감을 전했다. 롯데는 8일 경기 전까지 46승 37패 3무로 공동 2위에 올라있다. 전반기 부상자들이 속출하는 과정
- OSEN
- 2025-07-0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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