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왕위동 vs 1990년생 주민규' 골잡이 대결...중국, '7명 변화' 파격 라인업 꺼냈다[오!쎈 용인]
[사진] 한국전 선발로 나서는 2006년생 공격수 왕위동 / 소후 홈페이지. [사진] 중국 골망을 노리는 베테랑 공격수 주민규. 중국과 한국이 젊은 패기와 관록을 앞세워 서로의 골문을 겨냥한다. '공한증' 타파를 원하는 중국 축구가 확 젊어진 라인업을 꺼내 들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중국 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
- OSEN
- 2025-07-0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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