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안타 치고 5득점, 불펜이 지켰다...하룻만에 2위 되찾은 김태형 감독 "불펜이 무실점으로 막았다" [오!쎈 광주][
"불펜이 무실점으로 막아주었다". 롯데 자이언츠가 1승을 설욕하며 공동 2위를 되찾았다.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를 했다. 2연패후 1승을 건지는데 성공했다. 14안타 3볼넷으로 5득점에 그쳤지만 마운드가 든든했다. 선발 터커 데이비슨이 6회 2사까지 2실점으로 막아준 것이 승리의 발
- OSEN
- 2025-07-0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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