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중국대표팀 감독될 줄 몰랐어…한국과 일본이 우승후보” 신태용, 벤투 밀어낸 中감독의 솔직한 고백 [오!쎈 용인]
[사진] 데얀 주르예비치 중국대표팀 감독 데얀 주르예비치 신임 감독도 자신이 중국대표팀을 맡을 줄 몰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남자축구대표팀은 오는 7월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출격한다. 홍명보호는 7일 저녁 8시 중국과의 대회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일 8시 홍콩, 15일 7시 24분 일본과 경기한다. 한
- OSEN
- 2025-07-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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