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볼인지도 몰랐다” 류지혁, 350일 만에 4타점 먹방쇼! 비결은 이진영 코치 꿀팁 [오!쎈 대구]
OSEN DB “되게 힘든 경기였는데 승리로 장식할 수 있어 기분 좋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이 5일 대구 LG 트윈스전에서 원맨쇼를 펼치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7번 2루수로 선발 출장한 그는 4타수 3안타 4타점의 맹타로 팀 내 타자 가운데 가장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류지혁이 한 경기 4타점 이상 기록한 건 지난해 7월 20일 대
- OSEN
- 2025-07-0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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