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치 모드’ 김지찬, 이틀 연속 해결사 본능 폭발 “무조건 치고 싶었다” [오!쎈 대구]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068 2025.06.26 / foto0307@osen.co.kr OSEN DB "제가 안타를 쳐야지 점수가 나는 상황이어서 무조건 치고 싶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작은 거인’ 김지찬(외야수)이 이틀 연속 귀중한 타점을 올리며 팀의 3연승 질주에 힘을 보탰다. 지난 4일 대구 LG 트윈스전. 김지찬은 1-0으로 앞선 6회 김
- OSEN
- 2025-07-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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