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8번째+8G 연속 매진’ 키움, 구단 역대 최다 매진 타이기록·연속경기 매진 신기록 달성 [오!쎈 고척]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라클란 웰스,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초 수비 때 한화 선발 류현진이 몸을 풀고 있다. 2025.07.05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구단 역대 최다경기 매진, 최다 연속 경
- OSEN
- 2025-07-0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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