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욕 강하고 대담하다" 볼수록 매력덩어리 ERA 0.81 10R 기적맨, 147km 쏘더니 필승조 대기한다 [오!쎈 광주]
OSEN DB "승부욕이 강하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10라운드 기적스토리를 써내려가는 우완 성영탁의 호투를 칭찬하며 필승조 대기 명령을 내렸다. 지난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필승맨 전상현을 구원해 아웃카운트 2개를 완벽하게 잡아내 추가실점을 막았다. 제임스 네일이 12일만에 등판해 6이
- OSEN
- 2025-07-0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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