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불안하던 그 순간, 김지찬이 터뜨렸다… “믿음에 보답하고 싶었다” [오!쎈 대구]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071 2025.06.26 / foto0307@osen.co.kr “이겨서 기분 좋다. 최근 어려운 경기를 치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전반기 남은 경기에서 최대한 많이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작은 거인’ 김지찬(외야수)이 상대의 추격을 따돌리는 적시타를 터뜨리며 연승 행진에 이바지했다. 김지찬은 지난
- OSEN
- 2025-07-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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