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본 선수 중 최고 파워” 타격 3관왕 디아즈도 떨고 있나? 홈런 더비 앞두고 안현민 경계령 [오!쎈 대구]
삼성 디아즈. 2025.07.01 / jpnews@osen.co.kr 4일 현재 홈런(27), 타점(83), 장타율 (0.594) 등 3개 부문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KBO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별들의 잔치에 참가하는 소감을 밝혔다. 드림 올스타 1루수 후보에 이름을 올린 디아즈는 나승엽(롯데), 고명준(
- OSEN
- 2025-07-05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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