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 내복사근 미세손상 ‘3주 후 재검→최대 4주 결장’…초비상인데 염갈량은 긍정회로 돌린다 [오!쎈 부산]
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데이비슨이, 방문팀 LG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LG 트윈스 오스틴이 3회초 1사 2루 좌월 2점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5.07.01 / foto0307@osen.co.kr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오스틴이
- OSEN
- 2025-07-03 17: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