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1사 만루, 전민재가 병살타로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김태형의 반론 "타구 회전 때문에, 그냥 안타였다" [오!쎈 부산]
롯데 자이언츠 제공 “그냥 안타였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전날(28일) 경기를 복기하며 6회 추가 실점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롯데는 전날 0-4로 패했다. 27일 경기 4회부터 15이닝 연속 무득점을 이어가고 있다. 선발 나균안은 5⅓이닝 10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을
- OSEN
- 2025-06-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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