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짐승의 질주가 끝났다’ 김강민 “인천은 내가 태어난 고향보다 더 고향 같은 곳” [오!쎈 인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에이스 맞대결에서 짜릿한 5-2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경기 종료 후 한화 김강민의 SSG 은퇴식이 열렸다.김강민이 은퇴식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5.06.28 / ksl0919@osen.co.kr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강민이 현역선수로는 마지막으로 그라운드를 밟으며 은퇴식을 가졌다. 김강민은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
- OSEN
- 2025-06-28 21: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