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남→효자 외인’ 8이닝 KKKKKKKK 인생투 미쳤다…사령탑 극찬 “로건 최고의 피칭, 승리 발판” [오!쎈 창원]
OSEN DB OSEN DB 불운남에서 효자 외국인투수로 변신한 로건 앨런(NC 다이노스)이 8이닝을 책임지는 인생투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8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NC는 전날에 이어 연이틀 두산을 제압하며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 OSEN
- 2025-06-2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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