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미 쳤어야 했는데…” 최정, 사상 첫 20년 연속 10홈런 치고도 웃지 못한 이유 [오!쎈 인천]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는 문승원,한화는 엄상백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 2루 SSG 최정이 추격의 3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025.06.27 / ksl0919@osen.co.kr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38)이 KBO리그 최
- OSEN
- 2025-06-28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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