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와 충돌→교체’ 채은성, 결국 주말 3연전 휴식 “이런 부상이 생각보다 오래 간다” [오!쎈 인천]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가라비토가, 방문팀 한화는 문동주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채은성이 1회말 1사 투수 땅볼을 친 삼성 라이온즈 양동근과 1루에서 충돌해 쓰러져 있다. 2025.06.26 / foto0307@osen.co.kr 프로야구 한화
- OSEN
- 2025-06-27 17:4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