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적시타→치명적 포구 실책' 돌아온 나승엽 허둥지둥…롯데 '승승승승' 흐름 깨졌다, 2위 도약도 실패 [오!쎈 창원]
롯데 자이언츠 제공 빠르게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나승엽이 치명적인 포구 실책으로 팀의 좋은 흐름을 깨뜨렸다. 롯데는 2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2-7로 완패를 당했다. 4연승에서 연승이 중단됐다. 시즌 41승 32패 3무에 머물렀다. 이날 승리 했으면 우천 취소로 경기를 치르지 못한 LG
- OSEN
- 2025-06-26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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