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 1·2루 등판→스리런홈런 허용’ 10R 신인의 도전, 역대 3위 17⅓이닝 무실점에서 끝났다 [오!쎈 고척]
KIA 타이거즈 성영탁. /OSEN DB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성영탁(21)이 데뷔 첫 실점을 허용했다. 성영탁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구원등판해 양 팀이 6-6으로 팽팽히 맞선 6회말 1사 1, 2루에서 최지민을 대신해 마운드에 오른 성영탁은 첫 타자 임지열과 승부했다. 그렇
- OSEN
- 2025-06-2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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