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3회 불의의 부상 교체, 그런데 5-0 완승…긴급 등판→1137일 만에 승리 “꼭 필요한 이닝 소화해줬다” [오!쎈 잠실]
선발투수가 3회초도중 부상 교체된 두산이 하늘의 도움 속 강우콜드 승리를 챙겼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6차전에서 5-0 강우콜드 승리를 거뒀다.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두산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6.24 / dreamer@osen.co.k
- OSEN
- 2025-06-24 23:0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