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도 바꿔보고, 내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보다 잘 나갈 수 없는데, 김태형은 단 한 명이 계속 걸린다 [오!쎈 창원]
롯데 자이언츠 박재엽, 박세웅 / foto0307@osen.co.kr “지금 박세웅이 때문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지금의 상승세가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럽다. “사실 수도권 9연전 포함해서 2주가 고비라고 봤다. 걱정을 많이 했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결국 롯데는 수도권 9연전을 5승 3패(우천취소 1경기)로 마무리 했다. 이후 한화,
- OSEN
- 2025-06-24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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