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같이 내린 장대비에도 22862명 찾은' 전북, '감격-감사의 박수' [오!쎈현장]
억수같이 내리는 장대비에도 전주성에는 2만 명이 넘는 관중이 찾았다. 전북 현대와 FC 서울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5 20라운드 맞대결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전북은 12승 6무 2패 승점 42점으로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전북은 16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전력을 선보였다. 폭우가
- OSEN
- 2025-06-2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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