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10번째 ‘광현종’ 맞대결, 장맛비로 무산→21일 재대결…인천 SSG-KIA, 우천취소 [오!쎈 인천]
인천 SSG랜더스필드. /OSEN DB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광현과 KIA 타이거즈 양현종의 통산 10번째 선발 맞대결이 장맛비로 인해 무산됐다. SSG와 KIA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간 6차전을 치른다. 양 팀 모두 팀을 상징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었다. SSG는 김광
- OSEN
- 2025-06-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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