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연속 3점차 접전' KIA, 가까스로 위닝시리즈...꽃감독 "네일 긴 이닝 책임졌고, 조상우 잘 막아줬다" [오!쎈 창원]
챔피언이 드디어 깨어난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6-2로 승리했다.KIA는 2연승을 달리며 주중 KT 위즈 3연전에 이어 2연속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시즌 11승 12패. 반면 2연패에 빠진 두산은 9승 13패가 됐다.경기 종료 후 KIA 이범호 감독이
- OSEN
- 2025-06-1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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