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힘들어서 버틴다" 6년 연속 10홀드 대기록...ERA 7.28 굴욕의 필승맨, 어떻게 1.62 특급 예비 FA로 도약했나 [오!쎈 인터뷰]
삼성 김태훈./OSEN DB "그때 힘들어서 버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김태훈(33)이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지난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구원투수로 나서 1안타를 내주고 아웃카운트 4개를 무실점으로 삭제했다. 2-1 승리에 귀중한 발판을 제공하며 시즌 10홀드를 챙겼다. KBO리그 역대
- OSEN
- 2025-06-13 09: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