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필요할 때 첫 안타와 타점까지” 박진만 감독, 김재성 활약에 흐뭇한 미소 [오!쎈 대구]
삼성 라이온즈 김재성 121 2025.05.23 / foto0307@osen.co.kr “올 시즌 첫 안타가 가장 중요할 때 나왔다. 점수가 필요한 상황에서 타점을 올려줬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뒤늦게 시즌 첫 안타를 신고한 포수 김재성을 칭찬했다. 김재성은 지난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8번 포수
- OSEN
- 2025-05-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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