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넘어 타이거즈 새역사, 더블헤더 연속 SV 진기록...정해영 "안주하지 않겠다" [오!쎈 인터뷰]
정해영./OSEN DB "안주하지 않겠다". KIA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정해영(24)이 타이거즈 새 역사를 썼다.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지켰다. 시즌 12세이브이자 통산 133세이브를 따냈다. 국보 선동열이 보유한 기록을 넘어 타이거즈 최다기록 보유
- OSEN
- 2025-05-1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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