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단독 콘서트가 익숙했던 홍원기 감독, “비는 반갑지만…더블헤더가 걱정” [오!쎈 울산]
16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예정됐었다. 홈팀 NC는 최성영이, 방문팀 키움은 김선기가 선발로 출전할 예정이었다.비로 NC 다이노스의 첫 대체 홈 경기는 취소됐다. 2025.05.16 / foto0307@osen.co.kr "저희 팀은 단독 콘서트가 자주 있었다. 계속 우천 취소를
- OSEN
- 2025-05-16 22: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