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 열 받고 끓어올라야하는데 두산은 그런 게 없다”…42세 방출 이적생, 왜 1군 등록날 쓴소리부터 날렸나 [오!쎈 잠실]
두산 고효준 / backlight@osen.co.kr 두산 입단테스트를 통해 현역을 연장해 1군 엔트리에 합류한 베테랑 고효준(42·두산 베어스)이 이른바 ‘악의 부활’을 외쳤다.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시즌 6차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합류한 고효준은 취재진과 만나 “항상 강팀이었던 두산 유니폼을 입어 영광이다. 두산 유니폼이 멋지
- OSEN
- 2025-05-0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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