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안타 1홈런 대폭발’ 롯데 위닝시리즈 확보, 김태형 감독 “타자들이 집중력을 발휘했다” [오!쎈 고척]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OSEN DB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화끈한 타격으로 2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0-9로 승리했다. 2연승을 질주하며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롯데 타선은 16안타 1홈런을 기록하며 키움 마운드를 두들겼다.
- OSEN
- 2025-04-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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