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먹던 힘까지 쏟았다" 이런 불굴의 외인 드문데 7이닝 무실점, NC 패패패패 끊은 이유였다 [오!쎈 광주]
NC 라일리 톰슨./OSEN DB "끝까지 쏟아내고 싶었다". NC 다이노스 우완 라일리 톰슨(29)이 팀의 연패를 끊어내며 에이스로 우뚝섰다. 팀에 대한 강한 애정까지 드러냈다. 4월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전에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의 역투를 펼쳤다. 데뷔 최다 114구까지 던지며
- OSEN
- 2025-04-3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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