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이닝 10실점 참사 왜 일어났나…21억 장수 외인이 떠올린 그날 “그 누구의 문제도 아니었다, 잊기 위해 노력” [오!쎈 잠실]
OSEN DB 프로야구 KT 위즈의 장수 외국인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는 어떻게 10실점 악몽을 딛고 외인 에이스의 면모를 되찾을 수 있었을까. 쿠에바스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4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 96구 호투로 시즌 2승(2패)째를 올렸다. 1회말 2사
- OSEN
- 2025-04-30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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