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려!", "이제 까불지 않겠다" 5전6기 첫 승, 김도현은 왜 꽃감독에게 혼났을까 [오!쎈 광주]
이범호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가 김도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KIA 타아거즈 제공 "바보 같은 짓을 했다. 까불지 않겠다". KIA 타이거즈 우완 김도현(24)이 감독에게 혼쭐나며 6경기만에 값진 시즌 첫 승을 따냈다.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등판해 5⅔이닝 6피안타(1홈런) 2볼넷 3탈삼진 3실
- OSEN
- 2025-04-3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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