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업 굉장히 좋았다. 9연전에 들어간다" 70억 FA 보상 좌완, 이적 첫 등판 잡혔다 [오!쎈 광주]
최채흥./OSEN DB "9연전에 투입하겠다". LG 트윈스의 좌완 이적생 최채흥(30)의 첫 1군 등판 계획이 잡혔다. 5월5일 어린이날 월요일 포함한 9연전 기간중에 등판할 예정이다. 염경엽 감독은 2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채흥이가 앞선 2군 경기에서 잘 던졌다고 한다. 체인지업이 굉장히 좋았다. 9연전
- OSEN
- 2025-04-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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