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어깨 부상’ 푸이그, 결국 1군 말소…'10G 타율 .111' 이주형도 2군행 “재정비 필요해” [오!쎈 인천]
2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키움은 김연주를 두산은 콜어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어깨 부상으로 결장한 키움 푸이그가 벤치에 앉아 동료들의 응원하고 있다. 2025.04.24 / soul1014@osen.co.kr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야시엘 푸이그(35)
- OSEN
- 2025-04-27 13: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