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경기 만에 AS' 포옛도 반한 19살 진태호..."다음은 데뷔골 기대하셔도 됩니다"[오!쎈 인터뷰]
극장골에 극장골이 터졌다. 전북현대가 적지에서 경기 종료 직전 나온 전진우의 득점으로 승점 3점을 챙겼다.전북 현대는26일 오후 2시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에서 수원FC를 2-1로 제압했다.후반 추가시간 전북 전진우가 결승골을 작렬시킨 뒤 경기가 종료되자 선제골 김진규와 기뻐하고 있다. 2025.04.26 / dreamer
- OSEN
- 2025-04-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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