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연패 각오하고 몰빵했다" 역전 부른 염갈량의 선택과 집중, 결과는 20승 선착 [오!쎈 광주]
염경엽 감독./OSEN DB "어제는 3연패 각오하고 몰빵했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25일 KIA 타이거즈와의 광주경기에서 역전승의 원동력으로 우완투수 김진성을 지목했다. 추가실점을 막아내면서 역전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것이다. LG는 주말 3연전에서 중요한 첫 경기를 잡으며 20승에 선착했다. 2년만의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염감독이 언급
- OSEN
- 2025-04-2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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